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Q. 지방 공기업 지역인재 질문

TTheAitch

공기업 준비할까 고민 중인 졸업 예정자입니다 채용공고를 알아보던 중 보통 이전지역 할당을 먼저 채우고 비수도권 지역인재를 적용하더군요 그럼 이전지역 인재를 통해 30%를 뽑고 비수도권 지역인재로 35% 채우면 비수도권 지역인재는 사실상 5%가 되는 건가요??


2026.02.03

답변 5

  • 만능박사님승진기업
    코과장 ∙ 채택률 57%

    공공기관 채용 시 이전지역 인재와 비수도권 지역인재 할당비율은 별도로 설정되어 있습니다. 예를 들어, 이전지역 인재는 전체 채용 인원의 일정 비율(예: 30%) 이상을 먼저 충원한 뒤, 비수도권 지역인재를 35% 이상 충원해야 하는 규정이 적용됩니다. 다만 이전지역 인재와 비수도권 지역인재는 중복으로 인정되지 않기 때문에, 이전지역 인재 30%를 뽑고 비수도권 지역인재 35%를 또 뽑으면 실제 비수도권 지역인재 비율은 단순 합산처럼 65%가 아니라, 겹침 부분이 조정되어 비수도권 실채용 비율이 5% 수준으로 줄어들 수 있습니다. 즉, 35% 비수도권 채용에서 이미 이전지역 인재가 일부 포함돼 있기 때문입니다. 결론적으로, 이전지역 인재 30%를 우선 채용하고 비수도권 인재로 35%를 채운다고 해서 비수도권 지역인재가 누적돼서 65%가 되는 것이 아니며, 비수도권 지역인재 실 비율은 5% 내외로 계산되는 경우가 많습니다

    2026.02.03


  • 프로답변러YTN
    코부사장 ∙ 채택률 85%

    멘티님 말씀하신 대로 이전지역 인재 30%는 비수도권 지역인재 35% 범위 내에 포함되어 계산되므로 이전지역 할당이 채워지면 타 비수도권 인재를 위한 의무 채용 폭은 실질적으로 5% 남짓이 되는 구조가 맞습니다. 하지만 이는 비수도권 출신을 최소한 그만큼 뽑으라는 하한선인 목표제일 뿐이며 일반 경쟁 전형을 통해서도 비수도권 인재가 제한 없이 합격할 수 있으니 5%라는 수치에 너무 낙담하실 필요는 없습니다. 할당제에 기대기보다 가산점과 필기 점수를 탄탄히 다져 일반 경쟁에서도 충분히 승산이 있는 실력을 갖추는 것이 합격의 정공법입니다. 채택부탁드리며 파이팅입니다!

    2026.02.02


  • 전문상담HL 디앤아이한라
    코이사 ∙ 채택률 63%

    안녕하세요 맞습니다. 이전지역 인재가 먼저 채워지면 , 비수도권 지역인재는 전체 모집인원의 차감 후 비율이 적용되므로 실질적으로 추가로 뽑히는 인원은 적어질 수 있음 (~5%정도로 체감될 수 있음)

    2026.02.02


  • P
    PRO액티브현대트랜시스
    코전무 ∙ 채택률 100%

    먼저 채택한번 꼭 부탁드립니다!! 헷갈리기 쉬운 부분인데, 그렇게 단순 합산해서 5%만 남는 구조는 아닙니다. 공기업 채용에서 ‘이전지역 인재’와 ‘비수도권 지역인재’는 서로 다른 개념이 아니라 상당 부분 중첩됩니다. 대부분의 경우 이전지역 인재는 비수도권 지역인재에 포함되며, 채용 절차에서 이전지역 인재를 우선 선발하고, 그 인원이 비수도권 지역인재 비율 산정에 같이 반영됩니다. 즉 이전지역 30%를 먼저 뽑았다고 해서 비수도권 지역인재 몫이 35%에서 30%를 제외한 5%만 남는 구조는 아닙니다. 다만 세부 운영은 기관별 내규에 따라 달라질 수 있으니, 공고의 우대·의무비율 적용 방식을 꼭 확인하셔야 합니다.

    2026.02.02


  • 대한민국취준생파이팅포스코
    코부사장 ∙ 채택률 68%

    안녕하세요 후배님, 취업 준비에 수고가 많으십니다. 질문 사항에 대해 답변 드리겠습니다. 일반적으로 지방 공기업의 지역인재 채용 비중은 최소 30% 이상 유지되어야 하는 규정이 존재합니다. 하지만 지원자의 역량에 따라 비수도권 인재는 최대 70%까지 선발 가능하므로 너무 걱정하지는 않으셔도 되겠습니다. 비록 취업난이 가중되는 상황이라고 할 지라도 지원자의 역량 여하에 따라 충분히 합격 가능합니다. 참고하십시오.

    2026.02.01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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